




엘린
19861115 + 20010725
스물다섯 ,
감성을 울리는 사진을 찍고 싶은, 포토그래퍼.
바람과 함께
달리는게 너무 즐거운, 바이크 라이더.
농구가 너무 좋은 철없는,
20대.
취미생활 치곤 너무나 머리아픈, 웹디자이너.
웹에서 허우적대는 6년차, 블로거.
사랑을 하고 사랑을 느끼고 있는, 한
남자.
"Time waits for no
one"
ELINTM.NET - Brillante :: 10th Anniversary
Profile Lastup : 2010.06
